[서울/52세/여/과민성대장염] 설사와 복통 때문에 외출 하기가 겁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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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분야 : 과민성대장염작성자 김선영 작성일26-06-12 11:18 조회7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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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아침마다 배가 살살 아프면서 설사를 반복한 지 반년이 넘었는데, 최근에는 조그만 일에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을 설쳐 몸의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진 기분입니다.
병원 검사에서는 신경성이라는 말만 들었고 아침마다 진이 다 빠지다 보니 늘 기운이 없고 만성피로에 시달려 일상생활과 외출조차 두려운 상황 입니다.
이렇게 장 기능과 자율신경계가 함께 무너진 경우에도 한방으로 원인 치료가 가능한지, 저 같은 상태는 보통 어떤 과정으로 치료가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.
병원 검사에서는 신경성이라는 말만 들었고 아침마다 진이 다 빠지다 보니 늘 기운이 없고 만성피로에 시달려 일상생활과 외출조차 두려운 상황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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